Archive for the ‘ diary ’ Category

20101002

9월30일을 기점으로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폭풍자소서 작성과 제출.

앱 페스티벌에 제출할 앱 85%정도 기능 완성해서..제출완료.

그 중에서 공모전이 끝나서 ㅠㅠ

아쉬우면서도 또 다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8월부터 두 달간 공부하고 준비했는데..

나름 내가 가진 능력 안에서 열심히 완성했다.

완성하고, 제출하는데 의의를…

애플리케이션 하나 개발하는데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몰랐다..

개발자 분들 존경합니다..ㅠ

이번 공모전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아직 심사 중이라 공개까지는..

실력이 없어서도 한표..ㅋㅋ

10월부터 또 폭풍 자소서와 영어공부.

그리고 연수과정 파이널 프로젝트!!!! 시작!

아자!!

사는 것에 대한 고민.

20대 후반이 되서야 실감이 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치열하게 사는 것만이 답은 아니겠지.

자기 철학과 신념을 갖는다는 것..

모르겠다 아직도.

결국 다시 opensuse로..

현재 상황

ubuntu

장점 : 쉬운 apm+tomcat 설치 및 설정, 연동

단점 : runlevel 3으로 부팅 후 text mode 에서 usb 무선랜 연결 불가. 설정 방법 모름..

opensuse

장점 : runlevel 3으로 부팅 후 text mode 에서도 usb 무선랜 자동 설정 및 연결

단점 : apm 설치 후 tomcat 과 연동 방법 모름..

opensuse로 다시 돌아감..

책에서 tomcat 연동 방법 찾아보는게 빠를 듯..

그리고 결정적으로 수세는rpm기반이고 yast가 있어서 편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