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2
9월30일을 기점으로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폭풍자소서 작성과 제출.
앱 페스티벌에 제출할 앱 85%정도 기능 완성해서..제출완료.
그 중에서 공모전이 끝나서 ㅠㅠ
아쉬우면서도 또 다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8월부터 두 달간 공부하고 준비했는데..
나름 내가 가진 능력 안에서 열심히 완성했다.
완성하고, 제출하는데 의의를…
애플리케이션 하나 개발하는데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몰랐다..
개발자 분들 존경합니다..ㅠ
이번 공모전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아직 심사 중이라 공개까지는..
실력이 없어서도 한표..ㅋㅋ
10월부터 또 폭풍 자소서와 영어공부.
그리고 연수과정 파이널 프로젝트!!!! 시작!
아자!!




